신지혜 시인의 뉴욕 시원詩園











 

 

 

 

TOTAL ARTICLE : 6, TOTAL PAGE : 1 / 1
高峰原妙
 신지혜    | 2007·08·11 05:01 | HIT : 5,172 | VOTE : 566

高峰原妙

.

 


海底泥牛含月走 바다 밑의 진흙소는 달을 물고 달아나고
巖前石虎抱兒眠 바위 앞의 돌호랑이 아기 안고 졸고 있다.
鐵蛇鑽入金剛眼 쇠 뱀은 금강안을 뚫고 들어갔는데
崑崙騎象鷺사牽 곤륜산이 코끼리를 타고, 해오라비가 끌고있다.

 

 

 

 

  
  金剛經 四句偈 [1]  신지혜 09·04·01 5503 391
  性徹 大宗師 出家詩. [1]  신지혜 07·07·12 5682 522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