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혜 시인의 뉴욕 시원詩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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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徹 /悟道頌
 신지혜    | 2007·07·12 03:58 | HIT : 5,621 | VOTE : 534
  黃河西流崑崙頂

황하수 서쪽으로 거슬러 흘러
곤륜산 정상에 치솟아 올랐으니


日月無光大地沈

해와 달은 빛을 잃고
땅은 꺼져 내리는구나


遽然一笑回首立

문득 한번 웃고 머리를 돌려서니


靑山依舊白雲中

청산은 예대로 흰구름 속에 섰더라

  
  性徹 大宗師 出家詩. [1]  신지혜 07·07·12 5683 522
  심우도(尋牛圖) [1]  신지혜 07·02·05 5838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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