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혜 시인의 뉴욕 시원詩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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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日南亭懷辛大.-孟浩然<맹호연>역.신지혜.
 시원  | 2007·01·07 11:48 | HIT : 5,412 | VOTE : 480

 

 

夏日南亭懷辛大
-맹호연(孟浩然)

 

山光忽西落
池月漸東上
散發乘夜涼
開軒臥閑敞
荷風送香氣
竹露滴淸響
欲取鳴琴彈
恨無知音賞
感此懷故人
中宵勞夢想

詩: [한시어록] 출처. 

 

산위에 빛을 뿜던 해, 홀연히 지고
연못의 달은 동쪽에 걸려있네
머리 풀어 산발하니 밤공기 서늘하고
문 열고 나서니, 찬기운 서려 드네
연꽃 향기 바람에 불어오고
대나무 이슬, 떨어지는 청아한 소리.
울적한 마음 거문고나 탈까하나,
알아줄 친구 없음을 나 한탄하네
친한 벗을 회고하며
한밤 꿈길속 그리움에 접히는구나 

- 번역.신지혜.


심진섭
친구 없어 안타까운데 동의합니다! ㅎㅎ^!^

09·11·24 14:46

  
  심우도(尋牛圖) [1]  신지혜 07·02·05 5838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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